1. 어릴적 별명은?

쥐방울


2. 좋아하는 간식은?

쥐포


3. 좋아하는 작가는?

쌩떽쥐 베리


4. 좋아하는 전래동화는?

콩쥐팥쥐


5. 좋아하는 음악은?

쥐 선상의 아리아


6. 좋아하는 가수는?

쥐 드래곤


7. 좋아하는 브랜드는?

쥐샥


8. 이성을 볼 때 어디부터 보는가?

쥐 스팟


9. 이메일 주소는?

2MBfore***@gmail.com


10. 지금 부인의 어떤 점에 반해서 결혼을 결심하셨나요?

쥐고쥐순한 점.


11. 살아보니 결혼은 뭐던가요?

쥐덧


12. 박근혜 전대표에게 한마디 한다면?

쥐좆만한게...


13. 일본 총리를 만나서 처음 하고 싶은 말은?

하쥐메마시떼. 


14.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서 처음 하고 싶은 말은?

쥐땜무.


15. 만약 차기 서울 시장이 서울시를 부처님께 봉헌한다면?

쥐져스...


16. 만약 낯선 사람이 당신의 성기를 덥썩 잡는다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쥐지마!


17. 고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때 모인 구름 떼 처럼 모인 인파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GG


18. 국민들이 대통령님 싫어하는 건 아세요?

알쥐.


19. 그럼 스스로 물러나시는 건 어때요?

그렇게는 못하쥐.


20. 만약 본인이 국민의 한사람이라면 지금 대통령을 보면서 어떤 말을 하실 거 같으세요?

체인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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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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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통해 알아보는 '나'란 존재


1.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는 누구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며 보내셨나요?

나혼자 집에서 야동을 보며 지냈다.

2. 왜 그렇게 보내셨나요?

원래 야동은 거의 안보는 편인데, 뭔가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들고 싶었다. -_-;

3. 그렇게 올 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난 후에 후회는 없나요?

명품 야동이었다. 후회없다. -_-;

4. 크리스마스 선물은 받으셨나요? 받았다면 무엇?

질문을 작성할 때는 몰랐는데 막상 답변자로 다시 보니까 되게 열받는 질문이네 -_-;

5.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셨나요? 줬다면 누구에게 무엇을?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메신저로 명품 야동을 보내줬다. 너무 좋아하더라. -_-;

6. 산타클로스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가?

루돌프 사슴 코 

7. 생애 가장 즐거웠던 크리스마스는 언제? 이유는?

여자친구와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

8. 생애 가장 어두웠던 크리스마스가 있다면 언제? 이유는?

이런 말 하면 더 비참해보인다는 거 잘 아는데 -_-; 솔직히 크리스마스에 별 감흥이 없다. 그래서 늘 그냥 맹숭맹숭한 크리스마스의 연속.

9. 크리스마스 때 받은 선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사주신 미니 레이싱카 세트?

10. 크리스마스 때 본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텔레비전을 거의 보지 않는 관계로 특별히 기억에 남는 프로는 없는 듯 하다. 아 어제 라디오천국 열심히 들었구나 -_-;

11. 크리스마스 캐롤 중에 마음에 드는 곡은?

루싸이트토끼의 Christmas Next Day

12. 크리스마스와 추석 중 하루를 고르라면? 이유는?

크리스마스, 더 조용히 보낼 수 있다.

13. 크리스마스 때 가장 매출 1위 상품이 콘돔이라잖아요. 발렌타인 데이가 초콜렛 회사의 음모이듯, 크리스마스는 콘돔 회사가 만들어낸 메트릭스가 아닐까요?

설령 진짜로 콘돔 회사의 메트릭스라고 한들 나하고는 무관한 일일 뿐이다.

14.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크리스마스란?

내 코트 호주머니 안에 연인의 손을 넣고 눈 오는 밤거리를 나란히 산책하는 크리스마스.

15. 당신의 생각 속 크리스마스와 현실 속 크리스마스의 매칭율은?

현실은 시궁창.

16.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는 것과 동성 친구와 같이 보내는 것 중 더 하나를 고르라면? 이유는?

몇년 전 아는 형집에서 연말 동안 계속 합숙하면서 일을 한 적이 있는데, 그 형 룸메이트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동성친구와 소주를 마시고 인사불성이 돼서 업혀 온 것을 본 적이 있다. 정말 초라해 보였다. -_-;

17. 크리스마스를 동성 친구와 소주를 마시며 같이 보내도 스스로 '나는 불행하지 않다'고 하늘을 향해 당당하게 외칠 자신이 있으신가요?

딱히 불행할 거 같지는 않은데 왠지 속상해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실 것 같다. -_-;

18. 내년 크리스마스에 대한 당신의 전망은?

연인과 함께 하와이에서 샤이니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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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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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인간은 꿈 속에서 꿈과 꿈의 현실을 분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이 꿈의 현실을 자각하지 못한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현실이라고 누가 말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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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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